전혜진 소유 ‘모녀 커플룩’ 몰아보기
입력 2015. 03.18. 07:45:50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이천희가 아내 전혜진의 혼전임신 소식을 접한 부모님들의 첫 반응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전혜진과 딸 소유의 붕어빵 외모뿐 아니라 비슷한 분위기의 옷차림이 눈길을 끈다.

평소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로 다니는 전혜진은 옷차림도 지나치게 멋을 내기보다는 스트라이프 티셔츠 위에 스웨트 셔츠를 살짝 걸치거나 후드티와 스냅백을 매치해 편안한 느낌을 고수한다. 대신 컬러감이 있는 아이템으로 화사함을 더한 모습.

그런가하면 소유도 전혜진과 비슷한 컬러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타이포 그래픽의 스냅백을 쓰는 등 꼬마 스트리트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또 때로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한 채 크림색 미니원피스를 입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전혜진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소유 역시 정수리부터 펌을 넣어 꾸러기같은 모습을 하고 은은한 파스텔톤 셔츠와 새하얀 팬츠를 매치해 엄마의 의상과 묘하게 닮은 느낌을 주기도 해 그녀들의 사랑스러운 커플룩이 주목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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