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백전백승 ‘남자 꼬시기 패션’, 화이트 셔츠 하나면 게임 끝
입력 2015. 03.23. 17:33:18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남자와 여자가 각각 이상형으로 꼽는 조건에서 합일하는 것이 ‘꾸미지 않았는데 완벽한’ 스타일과 외모다.

특히 이성의 특정 스타일에 집착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여자들은 수지의 화이트 패션 아이템 활용법을 참고하면 남자들의 기대치에 부응하는 스타일로 환심을 살 수 있다.

이민호와 열애설이 난 수지는 최근 다이어트로 날씬해진 몸매가 화제에 오른다. 그러나 그녀의 매력은 스키니 보디가 아니라 ‘깔끔 청순한’ 패션에 있다.

성준에 이어 이민호까지 연예계 대표 매력남들과 열애설이 난 수지의 특별함은 청순한 외모만큼이나 청순한 패션에 있다. 특히 그녀의 화이트 셔츠 패션은 사랑에 목마른 모태 싱글녀들에게 완벽한 솔루션이 될 수 있다.

수지의 화이트 셔츠 패션을 따라하기 위해서는 ‘화이트 앤 블랙’의 법칙에 충실해야 한다.

수지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나 블랙 스커트를 스타일링하는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없는 제로의 원칙을 지킨다. 여기에 레드 크로스백을 매치하거나 유니크한 핸드폰 케이스로 지극히 심플하게 마무리해 옷이 아닌 얼굴로 시선을 쏠리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수지의 패션에는 완벽한 외모가 필수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함정이 있다.

그래도 포기할 필요는 없다. 심플한 패션을 선택했다면 깨끗한 피부표현의 청순 메이크업에 심혈을 기울이면 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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