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 vs 황우슬혜 ‘서울패션위크’ 속 극과 극 ‘시스루’ 봄원피스
- 입력 2015. 03.24. 12:01:4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2015 FW 서울패션위크가 동대문 DDP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봄을 맞아 각양각색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여자 스타들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보라 황우슬혜 봄원피스
특히 23일 스티브 제이 앤 요니 피 쇼를 보기 위해 나타난 씨스타 보라와 미스지 컬렉션 행사에 참석한 황우슬혜의 극과 극 시스루 원피스 룩이 눈에 띈다.
보라는 커다랗게 타이포 그래픽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톱과 미니스커트 위에 땅에 끌릴 듯 긴 시스루 원피스가 덧입혀진 아이템을 택해 보헤미안 스타일을 연출했다.
그런가하면 황우슬혜는 너울거리는 핑크빛과 크림색 실크 소재가 레이어드 된 원피스에 샛노란 미니 토트백을 들어 여성적인 분위기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이처럼 이번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는 봄기운 물씬 나는 원피스 스타일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