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가영, 팬클럽 패딩 선물 ‘인증샷’ 공개 “세상에 하나뿐인 패딩”
입력 2016. 01.18. 16:59:0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스텔라 가영이 패딩을 선물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가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늦게까지 응원해주고 정말 고생 많았어요. 우리 트윙클. 이제 오늘부터 함께 또 열심히 달려봅시다! 언제나 고맙고 또 고맙고 사랑해요. 트윙클짱짱짱! 세상에 하나뿐인 패딩도 넘 감사해요. 감동의 눈물이. 다들 집에 조심히 갔죠? 조심히 가구 푹 자요. 내 꿈꿔요. 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등부분에 스텔라라고 쓰여진 패딩을 입고 뒤돌아 서 있는 스텔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스텔라는 이날 두번째 미니앨범 ‘찔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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