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레드벨벳ㆍEXID, 본상 수상 "2016년에도 함께 웃으면 좋겠다"
- 입력 2016. 01.20. 19:42:15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레드벨벳 EXID가 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가 열렸다.
이날 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은 레드벨벳과 EXID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레드벨벳은 "2016년에도 팬분들과 함께 웃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ID는 "골든디스크에서 수상을 하게 돼 영광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올해 30 주년을 맞이한 '골든디스크’'는 음원 대상과 음반 대상으로 나뉘어 시상된다. QTV와 네이버 V앱을 통해 국내 생중계되고, 중국 현지에서는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로 생중계된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