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EXID, 파워풀한 섹시함 '핫핑크', '위아래'
- 입력 2016. 01.20. 19:54:45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한 EXID가 ‘핫핑크’, '위아래'를 열창했다.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가 열렸다.
이날 EXID는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스팽글 상의와 블랙 쇼트팬츠를 입고 극에 달한 섹시한 무대를 꾸몄다.
올해 30 주년을 맞이한 '골든디스크’'는 음원 대상과 음반 대상으로 나뉘어 시상된다. QTV와 네이버 V앱을 통해 국내 생중계되고, 중국 현지에서는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로 생중계된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