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씨스타, 여름 분위기 물씬 섹시 무대
입력 2016. 01.20. 23:10:01

씨스타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씨스타가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가 열렸다.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한 씨스타는 ‘쉐이크 잇(Shake It)’과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무대를 이어 펼쳤다. 섹시한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한 씨스타는 한파 속에서도 여름의 흥겨운 분위기를 전달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올해 30 주년을 맞이한 '골든디스크'는 음원 대상과 음반 대상으로 나뉘어 시상된다. QTV와 네이버 V앱을 통해 국내 생중계되고, 중국 현지에서는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로 생중계된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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