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틴탑·스텔라, 컴백 무대 최초 공개
- 입력 2016. 01.21. 11:09:3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틴탑과 스텔라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7개월 여 만에 컴백하는 틴탑이 새 앨범 타이틀곡 ‘사각지대’와 수록곡 ‘가지마’ 무대를 꾸민다.
‘사각지대’는 매력적인 안무와 절제된 섹시미가 드러나는 세련된 비트의 댄스곡이며 ‘가지마’는 틴탑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애절한 발라드 곡. “이번 앨범은 A++”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한 틴탑은 이날 ‘엠카’에서 자신들의 매력을 대중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또한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청순 섹시미로 돌아오는 스텔라의 컴백 무대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선보이는 타이틀곡 ‘찔려’는 기존에 스텔라가 갖고 있는 섹시한 매력뿐만 아니라 청순함과 발랄함까지 엿볼 수 있는 팝 댄스곡.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아이콘, 신혜성, 달샤벳, 크로스진, 라붐, 럭키제이, I.C.E, 놉케이&훈제이, 코코소리, B.I.G, 플래쉬, 퍼펄즈, 로드보이즈, 캔도&캐스퍼, 여자여자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21일 오후 6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