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오글오글 칭찬 릴레이 “멤버들 비주얼이 훌륭하다”
입력 2016. 01.21. 12:12:0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전설(리슨 로이 리토 제혁 창선)이 칭찬 릴레이를 펼쳤다.

전설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운드 업(Sound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전설 멤버들의 매력을 알려달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리슨은 “멤버들의 비주얼이 훌륭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창선은 “메인보컬 형이 노래를 정말 잘한다”고 말했다. 제혁은 “중국어 일본어 영어 한국어 등 언어가 가능해서 해외 팬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미니앨범으로 기존의 이미지와 180도 변신한 전설은 전작 싱글 앨범 ‘섀도우(SHADOW)’와 ‘손톱’에 이어 한달 만에 초고속으로 두 번째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곡 ‘반했다’는 멤버 리토가 작사에 참여, 짝사랑을 시작한 한 남성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냈다. 뮤직비디오에는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출연해 이들과 호흡을 맞췄다.

전설은 21일 오전 11시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 되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정오에 새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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