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에이핑크-빅스, 본상 수상 “팬들 감사해요”
- 입력 2016. 01.21. 19:44:2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에이핑크와 빅스가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에이핑크와 빅스가 나란히 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에이핑크는 “귀한 상 주셔서 감사하다”며 “회사 식구들, 스태프들, 무엇보다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 이 상을 나누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응원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함께 전했다.
빅스는 “항상 고생해주는 별빛 덕분에 빅스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먼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매니저, 헤어, 매니저 등 스태프들 감사하고 앞으로 항상 노력하겠다”며 “빅스 멤버, 부모님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 1986년 제 1회 시상식을 실시한 후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