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빅스, 다크 섹시 폭발한 시상식 무대 ‘사슬’ ‘에러’
- 입력 2016. 01.21. 19:59:2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빅스가 본상 수상 무대를 꾸몄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에이핑크와 빅스가 나란히 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빅스는 수상 소감을 통해 “별빛(팬클럽 이름) 감사하다”며 팬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이들은 지난해 히트곡인 ‘사슬’ 무대로 ‘다크 섹시’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진 ‘에러’ 무대에선 사이보그 느낌의 빈틈없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 1986년 제 1회 시상식을 실시한 후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