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엑소 백현-수호-디오, 스페셜 무대 ‘마이 앤서’
- 입력 2016. 01.21. 20:46:0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엑소의 백현 수호 디오가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엑소의 백현 수호 디오가 무대에 올라 ‘마이 앤서’로 분위기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마이 앤서’는 진심 어린 고백을 담은 매력적인 곡. 특히 이날 무대에서 세 사람은 가창력과 표정연기,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 1986년 제 1회 시상식을 실시한 후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이날은 방송인 전현무,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MC를 맡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