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본상 수상 ‘팬 바보’ 인증 “아미, 사랑합니다~”
- 입력 2016. 01.21. 20:59:5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본상을 수상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에프엑스와 나란히 본상을 수상해 무대에 올랐다.
먼저 지민은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며 “팬 아미 분들이 노력해 주셔서 큰 상 주신다고 생각한다. 항상 고생해 주시는 소속사 식구들 감사드리고 멤버들 항상 고생하고 고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뷔는 “멤버들 키워주신 부모님들 사랑한다”며 “아미,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고 사랑한다”고 부모님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국은 “아미 사랑합니다. 부모님도 사랑합니다”라고 짧은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랩몬스터는 “화양연화란 앨범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앨범으로 보답하겠다. 아미 사랑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 1986년 제 1회 시상식을 실시한 후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이날은 방송인 전현무,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MC를 맡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