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씨엔블루, 본상 수상 “데뷔 6주년, 큰 상 받아 큰 의미 있어”
- 입력 2016. 01.21. 21:27:00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씨엔블루가 본상을 수상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본상을 수상한 씨엔블루는 함께 본상을 받은 종현과 나란히 무대에 올랐다.
씨엔블루를 대표해 민혁이 “데뷔 6주년인데 큰상을 받아 큰 의미가 있다”며 “소속사 식구들, 부모님들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매번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팬과 대중들 감사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 1986년 제 1회 시상식을 실시한 후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이날은 방송인 전현무,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MC를 맡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