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 아침잠 깨우는 깜찍 셀카 “다녀올게요”
- 입력 2016. 01.22. 08:49:14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뷔가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뷔가 곰 입모양이 그려진 검은 마스크를 쓰고 눈만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뷔는 마스크를 내리고 눈을 감으며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참석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