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목소리’ 아마추어vs프로가수, 박정현에 도전장 내민 일반인 누구?
- 입력 2016. 01.22. 17:22:5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 가수 박정현에게 일반인이 노래 도전장을 내민다.
SBS 설 파일럿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는 한국 대표 프로 가수들에게 아마추어 보컬 실력자들이 대결을 신청하는 프로그램. 박정현, 설운도, 거미, 윤도현, 김조한 등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최정상급 가수 5명이 출연해 아마추어 실력자와 노래 대결을 펼친다.
‘신의 목소리’는 대한민국 대표 프로가수들에게 아마추어 노래 실력자들이 도전하는 형식으로 제작진 측은 나이, 성별, 직업을 불문하고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가수와 대결을 펼친다는 색다른 관전포인트를 예고했다.
또한 일대일 대결에 적합한 파격적인 무대 세트는 물론 아마추어 실력자가 대결을 펼칠 프로가수를 직접 지목해 일대일 대결을 펼친다는 새로운 대결 구도를 펼칠 예정이다.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방송인 이휘재와 다양한 분야의 MC로 활약 중인 가수 성시경이 MC로 나선다.
‘신의 목소리’는 이달 말 녹화를 진행한 후 2월 설 연휴 중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