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김태하 "김준수의 사촌동생이라는 사실 숨기고 싶었다"
- 입력 2016. 01.23. 00:48:18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2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대표 연습생 김태하가 사촌오빠 JYJ 김준수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걸그룹의 꿈을 키우고 있는 101명의 가수 지망 연습생들 간의 서바이벌 오디션이 펼쳐졌다.
김준수의 사촌동생으로 이미 유명세를 치른 김태하는 무대에 서기 전 "김준수의 사촌동생이라는 걸 숨기고 싶었다. 내가 못하면 오빠의 발목을 잡을까봐 무서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더 열심히 연습해서 나중에 데뷔하거나 방송에 나가면 김준수의 사촌동생이 아닌 그냥 김태하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