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요즘 일어 공부 중…할 수 있는 것 다 해보고 싶다”
입력 2016. 01.25. 17:47:4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최근 일본어 공부 중이라고 밝혔다.

려욱의 첫 솔로 앨범 ‘어린 왕자(The Little Pri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됐다.

이날 려욱은 “제가 욕심 많은 편”이라며 “엔터테이너처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보고 싶어 지금도 계속 도전하고 있다. 요즘 일본어 공부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려욱의 이번 앨범은 데뷔 후 처음 발표하는 솔로 앨범으로, 타이틀곡 ‘어린왕자’를 비롯해 ‘라이크 어 스타(Like a Star)’ ‘그대’ ‘알 수도 있는 사람’ 등 총 6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어린왕자’는 생텍쥐페리의 동화 ‘어린왕자’에서 모티브를 얻은 발라드로, 사랑 때문에 힘들어하는 한 남자가 동화 속 어린왕자와 나누는 대화를 려욱의 섬세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표현한 곡이다.

려욱은 오는 28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어린왕자’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같은 날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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