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초 근접 사진에도 굴욕 無 ‘인형 아냐?’
입력 2016. 01.27. 13:53:25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흰 피부와 백 금발 헤어스타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태연은 최근 열린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소녀시대와 솔로로 두 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또한 아이치이 여자 아티스트상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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