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그레이 열애설, 3개월째 열애? “본인 확인 중”
입력 2016. 01.29. 07:57:3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와 가수 그레이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진다.

두 사람은 지난해 티파니의 솔로 앨범 작업을 하면서 처음 만나 사랑의 감정을 싹틔웠다고. 특히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점 덕분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한다.

그레이는 AOMG의 소속 가수로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해 2013년 곡 '‘위험해’ 2015년 곡 ‘하기나 해’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기자, 그레이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