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 2016 발라드 프로젝트로 컴백…올해 총 6곡 발표 예정
- 입력 2016. 01.29. 10:27:3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지아가 독특한 발라드 프로젝트로 컴백한다.
지아의 소속사 측은 29일 “지아가 올해 총 여섯곡의 발라드 신곡을 두 곡씩 나누어 세 개의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공개하는 독특한 프로젝트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여정으로 지아는 오는 2월 5일 새 디지털 싱글 앨범 ‘화이트(WHITE)’를 발매하고 두 곡의 신곡 ‘눈물’과 ‘그 남자가’를 발표할 계획이다.
첫 싱글 앨범 ‘화이트’는 이별 후 떠난 이를 잊지 못하고 기다리는 여자의 순백의 마음을 담아낸 앨범으로 올 겨울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가슴을 울릴 발라드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지아는 ‘물끄러미’ ‘술 한잔 해요’ ‘터질 것 같아’ ‘내가 이렇지’, 최근 발표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OST ‘가끔’까지 음원차트에서 잇달아 롱런 행보를 보이며 국내 대표 여성 감성 발라더로 자리매김 했다.
지아는 내달 5일 첫 번째 발라드 프로젝트의 시작에 앞서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눈물’의 뮤직비디오 스틸컷과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엔트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