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남친 류필립 부대 가까워 주말마다 데이트…면회 횟수 부대서 가장 많아”
입력 2016. 02.04. 17:28:1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미나가 연하 남자친구인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미나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7세 연하 남자친구인 류필립을 언급했다.

그녀는 현재 군 복무 중인 류필립의 부대가 가까워 주말마다 만나 데이트를 즐긴다고 밝혔다. 또 “남자친구 면회 가는 횟수가 부대에서 가장 많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연하 남자친구와의 세대 차이에 대한 질문에는 “외국에서 살다 와서 잘 모른다. 세대 차이를 크게 느끼지는 못한다”고 답했다.

앞서 미나는 지난 해 9월 류필립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방송과 SNS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