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첫 단독 콘서트 3회 공연 추가…18일 티켓 오픈
입력 2016. 02.11. 10:35:0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의 단독 콘서트가 팬들의 성원에 힘 입어 3회 공연을 추가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려욱의 첫 솔로 콘서트 ‘에버래스팅 스타-려욱(Ever Lasting Star – Ryeo Wook)’이 오는 19~21일, 3월 11~13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려욱이 데뷔 후 처음 펼치는 솔로 콘서트로 개최 소식을 발표하자마자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달 20일 진행된 티켓 예매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와 추가 공연 요청이 쇄도하는 등 열렬한 반응을 얻어 려욱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려욱은 슈퍼주니어 및 보컬 유닛 슈퍼주니어-K.R.Y. 활동, 뮤지컬, 드라마 OST 참여 등을 통해 탁월한 가창력을 인정받았음은 물론, 첫 솔로 앨범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로 각종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솔로 가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공연에서 보여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추가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18일 저녁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려욱은 오는 12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솔로 타이틀곡 ‘어린왕자’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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