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주결경, 연습생이 꼽은 비주얼 센터 1위 등극
- 입력 2016. 02.20. 00:27:1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로듀스101’ 주결경이 연습생들이 꼽은 비주얼 센터에 등극했다.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국민 프로듀서들의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합산해 62등 이하 연습생들의 탈락을 결정 짓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이날 연습생들은 발표회를 앞두고 비주얼 톱 11을 직접 꼽았다. 연습생들이 꼽은 비주얼 센터는 전소미, 기희현, 권은빈, 박시연, 서혜린, 김지성, 김세정, 김도연 등이었다. 1위는 플레디스의 주결경이 차지했다. 주결경은 “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