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드' 동요천사 송유진,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유연석 눈물샘 자극
- 입력 2016. 02.25. 21:33:33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5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위키드’에서는 송유진이 동요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송유진은 무대에 서기 전 “친구들은 가요를 많이 부른다. 친구들에게 동요가 얼마나 좋은지 들려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유진은 인기 있는 동요 신곡 ‘안아 줄래요’를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불러 MC들과 관객들의 눈시울 적시게 만들었다.
유재환은 “음정이 정말 정확하다”, 윤일상은 “정말 감동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존을 무사히 통과한 송유진은 분홍색공을 선택하며 박보영 팀으로 향했다.
‘위키드’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