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드' 유연석, "우시연 춤·노래 넋 놓고 봤다" 감탄
- 입력 2016. 02.25. 21:49:56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5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위키드’에서는 최연소 출연자 우시연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5살 우시연은 “오늘 노래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 우리집 강아지 아롱이를 위해서 부르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우시연은 “이렇게 큰 무대에 서서 무섭지 않냐”고 묻는 김성주의 말에 “5년이나 살아서 무섭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시연은 뽀로로 주제가를 귀여운 안무와 함께 부르며 MC들과 패널들에게 웃음꽃을 선물했고, 아이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무대가 끝난 뒤 유연석은 “굉장히 귀여웠다. 넋을 놓고 봤다”고 평했다. 박보영은 “5세가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감탄했다.
아이존에만 불이 들어온 우시연은 타이거JK의 선택을 받게 됐다.
‘위키드’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