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효린, 무대 연습 도중 눈물 펑펑 “누군가 떠올라서”
- 입력 2016. 03.13. 18:41:3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효린이 연습 도중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25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진 가운데 결승전 무대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핑크핑크 봄처녀(이하 봄처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판정단의 투표 결과 67:32로 음악대장이 봄처녀를 꺾고 4연승에 올랐다. 가면을 벗은 봄처녀의 정체는 바로 효린이었다.
효린은 “평소에 센 이미지를 깨고 감성 가득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MC 김성주는 “연습을 하다가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그녀는 “오랜만에 무대를 보여드린다. 누군가를 떠올리면서 부르다 보니 눈물이 났다”고 답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