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자작곡 ‘아직은’, 가장 애착 가는 곡”
입력 2016. 03.16. 20:38:1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자작곡 ‘아직은’을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꼽았다.

효민의 두 번째 솔로 앨범 ‘스케치(SKETC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6일 저녁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효민은 자작곡인 ‘아직은’을 이번 앨범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꼽았다. 효민은 “(‘아직은’을) 며칠 전 베트남 팬 미팅에서 선공개했는데 팬 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셔서 더 애착이 간다”며 “비스트 용준형 군이 작사에 참여해줘서 더욱 잘 만들어 진 것 같다”고 밝혔다.

효민이 약 1년 8개월 만에 발매한 두 번째 솔로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케치’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됐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스케치’는 남녀의 사랑을 그림에 비유해 사랑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골드(Gold)’는 팬들을 향한 효민의 진심이 담긴 곡이다.

효민은 오는 17일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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