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효민, 한층 더 섹시해졌다…솔로 컴백 무대
입력 2016. 03.19. 16:19:5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한층 섹시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배우 김민재와 김새론의 진행으로 1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효민이 새 솔로곡 ‘스케치(Sketch)’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실크 셔츠와 스키니 진으로 완벽한 각선미를 뽐낸 효민은 지난 활동곡보다 섹시해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는 퍼포먼스로 한층 성장한 실력을 증명했다.

효민의 두 번째 솔로 앨범 타이틀곡 ‘스케치’는 남녀의 사랑을 그림에 비유해 사랑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태민, B.A.P, 레드벨벳, 마마무, 효민, 유주X선율, 우주소녀, 뉴이스트, CLC, 브레이브걸스, 피에스타, 스누퍼, 아스트로, 장희영, 포텐, 크나큰, 빅브레인, 마틸다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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