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유주X선율, 봄기운 물씬 풍기는 풋풋 고백송 ‘보일 듯 말 듯’
입력 2016. 03.25. 17:35:5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여자친구 유주와 업텐션 선율이 달콤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유주와 선율이 듀엣곡 ‘보일 듯 말 듯’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유주와 선율은 도트 무늬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봄과 어울리는 풋풋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두 람의 꿀처럼 달콤한 보이스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일 듯 말 듯’은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 고백을 준비하는 커플의 마음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갓세븐, 에릭남, 홍진영, 에이션, 효민, 피에스타, 마틸다,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 뉴이스트, 레드벨벳, 마마무, 케이윌, CLC, 우주소녀, 아스트로, 크나큰, 스누퍼, JJCC, 조정민, 포텐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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