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컬러풀 의상 콘셉트? 소녀시대와 비교 영광”
입력 2016. 03.28. 14:44:4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오마이걸(효정 진이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이번 앨범의 의상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오마이걸의 세 번째 미니 앨범 ‘핑크 오션(PINK OCEAN)’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8일 오후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오마이걸의 컬러풀한 의상에 대해 멤버 지호는 “8인8색 의상으로 각자의 매력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녀시대 ‘지(GEE)’의 콘셉트가 연상된다는 취재진의 말에 효정은 “소녀시대가 떠오른다는 말은 정말 영광이다”고 답했다.

오마이걸이 발표한 새 앨범 ‘핑크 오션’은 두 번째 미니 앨범 ‘클로저(CLOSER)’에서 보여줬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콘셉트에 이어 한층 상큼해진 변화가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라이어 라이어’를 비롯해 오마이걸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라이어 라이어(LIAR LIAR)’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멤버 8명의 개성 있는 음색으로 다이나믹하게 표현한 곡으로 강한 힙합 드럼 비트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팝 댄스곡이다.

오마이걸은 이날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