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드' 윤일상, 윤예담 송유진 무대에 "지금까지 무대 중 가장 최고"
- 입력 2016. 03.31. 21:28:19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31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위키드'에서는 '레전드 동요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어린이들의 듀엣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박보영의 핑크팀 윤예담과 송유진 어린이는 지난 1991년 MBC '창작동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동요 '하늘나라 동화나라'로 무대를 선보였다.
두 어린이는 완벽한 가창력으로 멋진 무대를 꾸며 박수를 받았다.
윤일상은 "지금까지 봐 왔던 무대 중 가장 최고가 아니었나 생각한다"며 극찬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