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드' 타이거JK, 문혜성 설가은 무대에 "신나서 무대로 올라갈 뻔 했어요"
- 입력 2016. 03.31. 21:42:32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31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위키드'에서는 '레전드 동요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어린이들의 듀엣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박보영의 핑크팀 문혜성과 설가은 어린이가 동요 '새싹들이다'로 듀엣 무대를 펼쳤다.
두 어린이는 형형색색의 무대를 배경으로 즐거움을 표현했다.
타이거JK는 "정말 신나서 무대 위에 올라 갈 뻔 했다"고 칭찬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