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레드벨벳, 신비로운 분위기 애절한 발라드 무대 ‘7월 7일’
- 입력 2016. 04.03. 16:23:0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이 ‘7월 7일’을 열창했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화이트와 블루 컬러 의상을 입고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신비로운 비주얼과 애절한 음악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레드벨벳의 ‘7월 7일’은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와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 세련된 리듬이 어우러진 R&B 발라드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던 순간을 회상하며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담은 곡이다.
이밖에도 이날 ‘인기가요’에는 비투비, 갓세븐, 이하이, 마마무, 레드벨벳, 전효성, 오마이걸, 소년공화국, 에릭남, 스누퍼, 홍진영, 아웃사이더, 데이식스, 크나큰, A.Cian, 두스타, 마틸다 등이 출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