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인디언의 정체, 악역 전문 배우 최필립 ‘일동 충격’
- 입력 2016. 04.03. 17:06:3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출연한 한 꼬마 인디언 보이의 정체는 최필립이었다.
이날 ‘복면가왕’은 1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7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 정렬의 산초맨 까르보나라(이하 까르보나라)와 한 꼬마 인디언 보이(이하 인디언)가 ‘그대로 그렇게’로 듀엣 경연을 펼쳤다.
까르보나라에 패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인디언은 배우 최필립으로 밝혀졌다. 최필립은 아이돌 가수로 데뷔한 경력이 있다. 1998년 혼성 댄스그룹 주니어 리퍼블릭이라는 그룹으로 데뷔했다. 또 고등학교때 무용을 전공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