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불꽃 혜이니, 앙큼하고 귀여운 음색 ‘남심 풍덩’
입력 2016. 04.03. 17:52:4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욕망의 불꽃의 정체는 가수 혜이니었다.

이날 ‘복면가왕’은 1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7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4월 13일에는 투표하세요(이하 투표하세요)와 욕망의 불꽃(이하 불꽃)가 ‘언제쯤이면’로 듀엣 경연을 펼쳤다.

투표하세요에 패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불꽃은 혜이니 밝혀졌다. 혜이니는 “많은 아이돌 가수 중에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혜이니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녀는 “목소리가 통통 튀는 목소리어서 한번도 어른스러운 옷을 입어 본 적이 없었다. 성숙한 콘셉트를 꼭 해보고 싶다고 졸랐다. 오늘 출연해서 용기를 많이 얻고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