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포커페이스 정체, 여심 저격 최현석 셰프 ‘대박 사건’
- 입력 2016. 04.03. 18:18:5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포커페이스의 정체는 최현석 셰프였다.
이날 ‘복면가왕’은 1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7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에서 변신의 귀재 트랜스포커페이스(이하 포커페이스)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이하 챔피언)가 ‘밤하늘을 날아서’로 듀엣 경연을 펼쳤다.
이어 포커페이스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여심을 저격하는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최현석 셰프로 밝혀져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현석은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몸을 공개하면 안 되겠느냐”라며 “이름을 밝히지 말고 자막처리 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의상을 입은 소감에 대한 질문에 그는 “다시는 복면가왕을 시청하지 않겠다”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