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엣가요제’ 솔지vs루나, 두 복면가왕 맞대결 펼친다
- 입력 2016. 04.05. 15:57:3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EXID 솔지와 에프엑스 루나가 ‘듀엣가요제’에서 맞붙는다.
명절 특집 방송 당시 화제를 모은 MBC ‘듀엣가요제’는 가수와 일반인이 짝을 이뤄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쇼로, MBC 차세대 음악예능 프로그램으로서 존재감을 나타내며 이번에 정규편성 됐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듀엣가요제’에서는 EXID 솔지와 에프엑스 루나, 두 걸그룹 메인보컬의 불꽃 튀는 대결이 예상된다.
특히 솔지는 MBC ‘일밤-복면가왕’ 파일럿에서 ‘자체검열 모자이크’로, 루나는 ‘복면가왕’ 정규 편성에 ‘황금락카 두통썼네’로 가왕을 차지한 바 있어, 두 복면가왕의 정면 승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각각 여심을 흔드는 남성 일반인과 듀엣을 펼친 예정으로 어떠한 화려한 무대를 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백지영, 성시경과 개그맨 유세윤의 MC로 진행되는 ‘듀엣가요제’ 첫 방송에는 지난 설 연휴 출연한 솔지와 버즈 민경훈이 다시 한 번 경쟁을 벌이며, 노을 강균성, 가수 제시, 루나, 마마무 솔라 등 다채로운 가수들이 출연한다. 오는 8일 저녁 9시 30분 첫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