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안진경, 회사원의 일상 공개 “점심시간은 언제 오냐고요”
입력 2016. 04.06. 10:09:14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출연한 그룹 투야가 화제인 가운데 투야의 멤버로 활동했던 안진경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안진경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시간은 언제 오냐고요. 오늘따라 배고픈 진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흰색 셔츠를 입고 명찰을 목에 걸고 사무실 책상에 앉아 턱에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안진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회사원이 된 안진경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날 안진경은 투야 멤버 김지혜, 류은주와 함께 ‘슈가맨’에 출연해 데뷔곡 ‘봐’ 무대로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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