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모닥불 앞에 앉아 ‘비주얼 과시’…“고맙삼다”
입력 2016. 04.07. 11:38:31

소녀시대 태연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첫 단독 콘서트를 하반기로 연기한 가운데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소녀시대 태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4월 23,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예정되어 있던 소녀시대 태연의 첫 단독 콘서트 ‘태연, 버터플라이 키스(TAEYEON, Butterfly Kiss)’가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올 하반기로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소녀시대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고맙삼다 #삼다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모락모락 피어나는 모닥불 앞에 앉아 담요로 온몸을 두른 채 모닥불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금발로 탈색한 단발머리와 작은 얼굴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 태연은 소녀시대 멤버로서 네 번째 아시아 투어 ‘걸스 제너레이션 4th 투어-판타시아’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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