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효민, 섹시 끝판왕다운 몽환+야릇 분위기 ‘스케치’
- 입력 2016. 04.10. 16:19:4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섹시 끝판왕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효민은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솔로곡 ‘스케치(Sketch)’를 열창했다.
이날 블랙 컬러의 실크 셔츠와 같은 색상의 핫팬츠를 입은 효민은 몽환적이면서도 특유의 섹시한 분위기로 무대를 압도했다.
효민의 두 번째 솔로 앨범 타이틀곡 ‘스케치’는 남녀의 사랑을 그림에 비유해 사랑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씨엔블루, 비투비, 마마무, 갓세븐, 효민, 에릭남, 전효성, 오마이걸, 소년공화국, 라붐, 장미여관, 버나드박X혜림(원더걸스), 아스트로, 우주소녀, 크나큰, 두스타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