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팀, 인도네시아 프린스 등극? “드라마 주연 맡아”
- 입력 2016. 04.10. 17:55:4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복면가왕’ 가수 팀이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2~26대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맞설 4인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쳤다.
2라운드 솔로곡 두 번째 대결에서는 ‘보헤미안 랩소디’(이하 ‘랩소디)이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이하 ‘챔피언’)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공개된 챔피언의 정체는 김예원, 홍진영 등이 예측한 대로 가수 팀이었다.
팀은 “저를 부드럽고 예의 바른 이미지로 봐주시는데 때로는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MC 김성주는 “팀이 인도네시아 프린스로 활동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팀은 “인도네시아 30부작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다”고 덧붙였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