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블락비 컴백, 한층 성숙해진 소년들의 감성 ‘몇 년 후에+토이’
- 입력 2016. 04.15. 17:57:4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그룹 블락비가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블락비가 신곡 ‘몇 년 후에’와 ‘토이(Toy)’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블락비 멤버들은 발라드곡 ‘몇 년 후에’로 물 오른 가창력과 래핑을 보여줘 애절한 감성을 물씬 느끼게 했다. ‘토이’를 통해서는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로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발산했다.
블락비의 ‘토이’는 사랑하는 상대에게 멍청해 보일 정도로 헌신적인 자신을 장난감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지코의 프로듀싱 능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씨엔블루, 비투비, 전효성, 갓세븐, 오마이걸, 라붐, 민트, 마틸다, 두스타, 태진아, 블락비, 업텐션, NCT U, 거미, 히스토리, 유성은, 에릭남, 소년공화국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