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거미, ‘태후’ 종영 아쉬움 달래는 스페셜 무대…애절 감성 가득
- 입력 2016. 04.15. 18:17:4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가수 거미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로 다시 한 번 감성을 선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거미가 ‘유 어 마이 에브리씽(You Are My Everything)’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오랜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선 거미는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녹화장을 애절한 감성으로 물들였다. ‘태양의 후예’가 종영된 후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무대로 시선을 모았다.
‘태양의 후예’ OST ‘유 어 마이 에브리씽’은 세련된 선율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반복되는 우연으로 시작된 운명 같은 사랑에 대한 진심을 담은 가사가 드라마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씨엔블루, 비투비, 전효성, 갓세븐, 오마이걸, 라붐, 민트, 마틸다, 두스타, 태진아, 블락비, 업텐션, NCT U, 거미, 히스토리, 유성은, 에릭남, 소년공화국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