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EXIDx우주소녀, 이런 합동 무대 찬성입니다
- 입력 2016. 04.16. 16:19:2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걸그룹 우주소녀와 EXID가 합동 무대를 펼쳤다.
16일 배우 김민재와 김새론, 엑소 찬열, 블락비 지코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00회 특집에서는 우주소녀와 EXID가 EXID의 ‘위아래’와 ‘핫 핑크’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우주소녀 멤버들은 선배 그룹 EXID의 ‘위아래’를 풋풋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등장한 EXID 멤버들과 함께 꾸민 무대 또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블락비, 방탄소년단, 씨엔블루, 에이핑크, AOA, EXID, 전효성, 태진아, 여자친구,
비투비, 마마무, 업텐션, 세븐틴, 트와이스, NCT U, 오마이걸, 우주소녀,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