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블락비, 사랑에 빠진 남자의 슬픈 고백 ‘토이’
입력 2016. 04.16. 16:29:3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그룹 블락비가 강렬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16일 배우 김민재와 김새론, 엑소 찬열, 블락비 지코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00회 특집에서는 비투비가 ‘몇 년 후에’와 ‘토이(Toy)’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비투비는 발라드 ‘몇 년 후에’로 애절한 감성을 보여줬다. 이어진 ‘토이’ 무대에서는 사랑에 빠진 남자의 슬픈 마음을 담은 가사를 강렬한 래핑과 안무로 표현해 시선을 이끌었다.

블락비의 신곡 ‘토이’는 사랑하는 상대에게 멍청해 보일 정도로 헌신적인 자신을 장난감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지코의 프로듀싱 능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블락비, 방탄소년단, 씨엔블루, 에이핑크, AOA, EXID, 전효성, 태진아, 여자친구,
비투비, 마마무, 업텐션, 세븐틴, 트와이스, NCT U, 오마이걸, 우주소녀,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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