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씨엔블루, 사랑에 빠진 남자들의 달콤한 고백 ‘이렇게 예뻤나’
입력 2016. 04.16. 16:37:5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밴드 씨엔블루가 로맨틱한 무대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16일 배우 김민재와 김새론, 엑소 찬열, 블락비 지코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00회 특집에서는 씨엔블루가 ‘이렇게 예뻤나’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씨엔블루 멤버들은 여심을 사로잡는 훈남룩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사랑하는 상대를 향한 고백을 담은 노래가 로맨틱한 감성을 더했다.

리더 정용화의 자작곡인 ‘이렇게 예뻤나’는 펑키한 비트의 베이스 위에 화려한 브라스가 가미된 경쾌한 템포의 팝록으로, 좋아하는 여자에게 고백하는 내용의 가사를 담았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블락비, 방탄소년단, 씨엔블루, 에이핑크, AOA, EXID, 전효성, 태진아, 여자친구, 비투비, 마마무, 업텐션, 세븐틴, 트와이스, NCT U, 오마이걸, 우주소녀,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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