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다이너마이트’ 4개 차트 1위…비비드 컬러도 통했다
입력 2016. 04.19. 10:26:2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빅스가 신곡 ‘다이너마이트’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빅스는 19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싱글 앨범 ‘젤로스(Zelos)’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는 공개 직후 네이버뮤직, 엠넷, 벅스, 지니 등 4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그밖의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빅스는 그간 보여줬던 다크한 모습과는 달리 최초로 시도한 비비드 컬러와 펑키하면서도 세련된 장르를 통해서도 1위에 오르며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을 사로잡았음을 입증했다.

‘다이너마이트’는 펑키 비트에 리듬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순식간에 빼앗겨버린 사랑에 대한 질투로 눈이 멀어 온 세상을 뒤집어서라도 널 가지겠다는 내용의 가사를 담았다.

빅스는 이날 자정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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