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가 직접 밝히는 신곡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 관전 포인트
입력 2016. 04.19. 16:05:50

빅스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신곡 ‘다이너마이트’로 컴백을 선언한 빅스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뮤직비디오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9일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트에서 빅스 다섯 번째 싱글 앨범 ‘Zelo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딩동이 MC를 맡아 진행하고 빅스 멤버 전원이 참석해 신곡 ‘다이너마이트’를 비롯한 수록곡 ‘손의 이별’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빅스 홍빈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뮤직비디오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뮤직비디오가 전에 봤던 느낌과는 많이 다르게 컬러감도 많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켄은 “색감도 좋은 것 같고 개인개인 마다 촬영을 했을 때 개인의 안무나 표정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고 리더 엔은 “한 방에 저희가 다 들어가서 춤을 춘 장면이 있는데 정말 힘들었다. 기침을 하면 가루가 나올 정도로 고생을 했는데 그 장면이 편집 됐을지 안 됐을지 모르지만 그 부분을 잘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빅스는 19일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활발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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