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메이트’ 서강준·이국주·잭슨·영지, ‘신의 목소리’에서 재회 ‘특급 우정’
- 입력 2016. 04.19. 18:04:0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룸메이트’ 식구들이 ‘신의 목소리’에서 재회했다.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 측은 19일 최근 진행된 녹화에 패널로 출연한 배우 서강준, 개그우먼 이국주, 갓세븐 잭슨, 카라 영지의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대세남’으로 떠오른 서강준이 오랜만에 친한 동료들을 만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영지도 대기실 이곳 저곳을 다니며 옛 식구들(룸메이트)을 다시 만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잭슨은 이날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해 함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패널로 참석한 네 사람은 ‘신의 목소리’ 녹화 내내 터지는 역대급 무대와 일반인 도전자들의 뜻밖의 감동적인 무대들로 연신 엄지 척을 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녹화가 끝나고 난 뒤에는 함께 찍은 ‘굴욕사진’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서강준, 이국주, 영지, 잭슨의 모습은 오는 20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신의 목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